취미그룹/자동차2019. 2. 10. 21:32


재미로 계산해 본다.

 

공기압이나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대략적인 RPM을 가늠하기 위한 수치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순정타이어 사이즈는 195/70 R14이며 이때의 직경은 628.6mm, 타이어의  둘레는 1973.8mm

 

 

 

마르샤 2.0 오토미션(KM157-6)의 기어비는

 

 

 기어비

 1단

 2.551

 2단

 1.488

 3단

 1.00

 4단

 0.685

 

최종기어비 

 4.007

 

 

 

여기저기 계산법을 찾아보니 아이구. 머리가 이리 굳었나..

 

대충 소수점까지 계산해보니 시속 100km시의 RPM은 4단 기어일때 2317 정도가 나온다.

(실제 속도는 계산값의 -10km 정도라고 하는 얘기도 있다. 난 잘 모르겠다. 자세히 살펴보진 않아서)

 

 

이는 각종 노면이나 바람의 저항, 공기압을 고려치 않은 평지에서의 순항시 산술적인 계산값이므로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만 시속 100km에 3,500 RPM이 나온다던지 하는 의아한? 상황에 하나의 판단기준으로 생각해 볼만하지 않나 싶다.

 

 

 

계산식은 아래와 같다.

 

 

주행속도(km/h) = 타이어 둘레(m) x 휠 회전수 x 60 / 1000

 

 

 

* 타이어 둘레(m) = 타이어직경 x 3.14 / 1000

 

* 휠 회전수 = 엔진회전수 / (기어비 x 최종기어비)

 

* 타이어직경은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사이트에서.. ^^

관련 사이트 : http://5l.co.kr/tire/

 

 

 

 

 

 



Posted by Dmit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世路少知音

    제차 타이어 사이는 205 55 16R인데 시속 100키로에서 RPM 2,250정도입니다.
    그나 저나 운전석 대쉬보드 스피커가 앙수래도 고장인거 같습니다.
    그냥 대충 타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2019.02.11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 순정사이즈와 거의 같은 직경의 타이어로군요.
      순정에 비해 속도오차 -1km라고 합니다.
      RPM값이 이론상의 계산값과 거의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대쉬보드 스피커가 안나오나 봅니다.
      대충 타도 크게 지장이야 없겠지만 "매의 귀"?가 이미 고장난 것을 알아챘으니 당연히 교체하셔야죠. ^^

      스피커는 약간 우선순위가 떨어지긴 하지만 저도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파손 때문에 쿼드런트만 좌우 교체하였는데 하나씩 신품으로 바꿔나갈 생각입니다.

      기왕 시작한거 50만 이상 달려보심이 어떠실지?
      10년만 지나면 클래식카라고 부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9.02.11 20:5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