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그룹/자동차2019. 2. 15. 15:19


마르샤 댐퍼 풀리

 

 명칭

 품번

 가격

 수량

 댐퍼 풀리 

 23124 33111

  30,360 

 1

 볼트

 11235 08251

 220 

 4

 

 

 

 

 

월마다 할당된 금액에 한하여 교체가 필요한 부품들을 구입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보고 있다.

한 3~4년이면 꽤 봐줄만하게 정비되지 않을까?

 

 

 

원래대로라면 구입하는대로 교체하여야 하는 것이 맞으나 추워서 "주머니쥐" 마냥 수집한 모든 것들을 어딘가에 쌓아놓고 있는 중이다.

 

그것만으로도 뿌듯하다.

 

 

 

센서류와 댐퍼 풀리 중에서 트러블이 생겼을때 안전이라는 측면에서 무게를 두다보니 주행중 댐퍼 풀리가 파손이 되면 더 위험하겠구나 싶어 이를 우선하게 되었다.

 

물론 교체는 겉벨트 탈거하는 방법부터 공부한 후 날씨를 봐가며 작업할 계획이다.

 

알터네이터와 기타 풀리를 교체하기 위한 예행연습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한두번 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좀 쉬워지겠지..

 

 

 

 

다음은 기록용 사진.

 

 

 

 

 

 

얘가 내 마르샤를 더 조용하게 만들어줄꺼야.

사랑스럽다. 댐퍼 풀리

 

 

 

 

 

 

 

 

아해 중간에 이빨이 나간 것처럼 보이는 부분은 확실치 않으나 갈아내고 살짝 흰색으로 칠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의외로 무거운 부품이다. 2.12Kg

 

 

 

 

타이밍 벨트를 교체하고 난 후 엔진룸에서 나는 소리가 어딘지 모르게 약간 시끄러워진 것 같다.

댐퍼 풀리를 교체하면서 벨트 장력도 조정해 보리라.

 

오늘도 잘 닦아서 창고에 쌓아 놓는다.

 

 

 

 

 

 



Posted by Dmi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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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世路少知音

    뿌리 뿌리 하셔서 처음에 못 알아 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검은색 색깔이 참 곱습니다.
    저는 구품이 고무부분이 이탈될 걱정이 있어 카센타에서
    교체하지 말라는 것을 엔진에서 다른 소음때문에 교체할 때 교체했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9.02.15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음님 정비내역을 보면 정말 착실하게 중요부품들이 교체가 되어서 여지껏 컨디션이 그렇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전 이제 겨우 일년이라 나름 꽤나 많이 교체하였다고 생각하였는데도 목록을 정리해보니 이제야 시작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

      댐퍼풀리를 타이밍 벨트 작업시 같이 교체할까 했는데 제가 직접 해보고 싶어서 일부러 누락시킨 부품입니다.

      드디어 구입을 했으니 교체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부품중에 가장 이뻐보이는 부품입니다. ^^

      2019.02.15 20: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