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그룹/자전거2016. 12. 2. 23:06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친구의 풀리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리어드레일러 풀리 2개.

2$대의 제품들도 있지만 기왕 바꾸는 김에 5$의 세라믹 베어링의 풀리로 구입하였다.

(2$대의 제품들은 마감이 그리 매끄러워 보이질 않았다.)

 

7075재질의 CNC 가공이라 제법 매끄럽고 깔끔하다.

 

 

 

 

 

 

 

투어니 드레일러의 순정 풀리는 플라스틱 재질로서 베어링이 없으며 의외로 소음이 나는 편이다.

물론 사용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드레일러 자체의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이 된다. 13000원이었던가?)

 

 

 

 

 

사랑?하는 메가레인지용 롱케이지 투어니 드레일러

 

 

 

 

 

 

 

풀리의 교체는 매우 간단하다.

아래 화살표의 나사만 육각렌치로 풀어주면 된다.

 

 

 

 

 

 

두개의 풀리를 교체하는데 약 10분 정도?

 

 

 

 

 

 

 

약 40Km 안되게 테스트 라이딩을 다녀오니 약간 변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 풀리에서 나는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으며 다른 성능적인 체감은 없다.

(교체전에는 약간 거슬리는 소음이 있었다.)

 

애초에 특별한 목적을 가진 교체가 아니였고 그저 기분상의, 소소한 재미라고나 할까?

1만원의 즐거움...

 

 

 

 

 

 



Posted by Dmi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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