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ion/초보사육자2014. 10. 3. 00:05


초보사육자 카테고리는 반수생거북이를 처음 키우는 사육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약간의 TIP을 게시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물생활을 오래 하지 않더라도 약간의 경험만 있으면 알 수 있는 사실들이 의외로 초보사육자들에게는 생경한 경우가 많고 이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기에 따로 게시하고자 한다.

 

설마 이런 것을 모르진 않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 생략 하였던 모든 내용들이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절실하고 궁금했던 것은 아니였는지...

 

 

 

 

 

PS.

 

작은 청거북의 오래된 사진?

흠. 솔직히 작은 청거북인지 큰 청거북인지 잘 분간이 안된다.

(배갑의 라인은 큰 청거북인것 같은데, 저 의뭉스러운 눈빛은 작은 청거북 같기도 하고..)

 

 

 

 

2014-10-02 현재 두마리 모두 알을 다 낳고 먹성이 폭팔하였다.

일주일에 3회 먹이를 제공하는데, 1회에 종이컵 1.5컵 분량을 먹어 치우고 그리고도 부족하여 엄청난 기세로 난리를 친다.

 

식단을 2년전부터 완전히 바꾸어 테스트 하고 있는데, 먹이량은 거의 70% 정도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성체라도 된양 자라고 있다.

 

근 몇 년 동안 성장선을 본 적이 없었건만 테스트를 시작한 2년 전부터 다시 보이기 시작하더니 그 흔적이 배갑에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다 자라서 더이상 자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던 것이(현재 나이 17살) 사실은 성장에 필요한 특정 영양소의 부재로 자라지 않았던 것이리라 .(영양의 최소법칙)

 

 

 

 

 

 

 

 

 

 



Posted by 구름한점 Dmi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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